본 매체는 지난 9월 10일 및 9월 18일 단독보도면에 <거가도 방파제 3000억 비리 수사 덮은 서해경찰청, 수사팀장 쫓아내고 무혐의 종결한 내막 폭로> 등 제목의 기사를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서해지방경찰청 및 이명준 청장은 "특정 학연 관계에 있는 피의자를 보호하기 위해 수사에 개입하거나 부당하게 인사 조치를 내린 사실이 없다." 라고 밝혀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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