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언론 뉴탐사는 2026년 2월 5일 [역사탐사 18친일파 3 / 김무성] 라이브 방송과 2월 6일 숏탐사 등 영상에서, 출연진인 역사독립군 배기성 강사가 김무성 전 새누리당 대표의 어머니 방연숙씨와 방상훈 조선일보 회장이 고모·조카 관계라고 발언한 바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김무성도 범 조선일보 방씨 후손", “조선일보와 현대가에 두루 얽혀져 있다”는 취지의 언급도 있었습니다.
확인 결과, 김무성 전 대표의 어머니와 방상훈 회장은 고모·조카 관계가 아니며 친척 관계도 아닌 것으로 확인돼 해당 부분을 정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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