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관련 ‘공천개입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2025년 7월 8일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 자택을 압수수색 했다.
특검팀은 8일 오전부터 윤 의원 자택 등 10여 곳을 압수수색 하는 것으로 확인 됐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윤 의원의 국회의원회관 사무실도 포함 됐다.
앞서 김 전 의원은 지난해 12월 정치브로커 명태균 씨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에게 2022년 6월 보궐선거 공천을 청탁하고 자신의 세비 8천여만원을 명 씨에게 건넨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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