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천수 씨를 기다리는 건 이제 감옥뿐입니다.
2025-09-08
뉴탐사는 정천수 씨가 9월 8일 페이스북에 게시한 허위 주장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힙니다.
1. "조현병 몰이" 주장은 완전한 거짓입니다
뉴탐사는 강진구 기자와 김충식 측근 간 20분 통화 녹취 전문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해당 녹취에서 강진구 기자는 동거녀 관련 내용에 대해 "개인 신상은 방송하기 적절하지 않다"고 명확히 밝혔습니다.
정천수 씨가 공개한 짧은 녹취는 이 측근이 제3자와 나눈 별개의 대화로, 뉴탐사와는 무관한 내용입니다.
2. 무혐의로 끝난 3년간의 허위 고발
정천수 측은 지난 3년간 전문고발꾼 등을 동원해 강진구 기자를 표적으로 삼았습니다.
20억 횡령, 공동 폭행, 특수 절도, 인장 위조 등 모든 고발이 무혐의로 종결되었음에도 공격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3. 손현보 목사 메모 필체 위조 의혹을 덮기 위한 물타기
정천수 측은 현재 손현보 목사 관련 메모 필체 위조 의혹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번 공격은 자신들의 의혹을 덮기 위한 물타기로 보입니다.
4. 잔치는 끝났습니다.
정천수 씨가 그동안 무엇을 믿고 이런 행동을 반복했는지 모르겠지만, 이제는 다릅니다.
오늘부터 정천수 측의 모든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하나도 빠짐없이 법적 대응할 것입니다. 그냥 넘어가는 것은 없습니다.
형사 고소와 민사 손해배상을 병행하며, 수사와 재판 중에도 허위사실 유포가 계속된다면 즉각 추가 고소에 들어갑니다.
이번엔 정말 뜨거운 맛을 보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