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신명' 관련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뉴탐사 입장
2025-06-09
1. 사실관계 확인
- 정천수 씨가 6월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뉴탐사가 김규리 배우에게 협박 전화를 했다"고 게시한 후 삭제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 실제 통화는 "시민언론 더탐사 노동조합 위원장 권지연"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권지연 기자가 김규리 배우에게 정천수 씨 관련 편지를 읽어달라고 요청한 것입니다.
2. 통화 내용 검토 결과
- 해당 통화의 실제 녹취를 확보하여 전체 내용을 검토한 결과, 통화 과정에서 협박이나 위협, 강요에 해당하는 발언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3. 법적 대응 검토
-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뉴탐사의 명예를 훼손한 행위에 대해 법적 검토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해당 게시물의 삭제에도 불구하고 이미 성립된 명예훼손에 대한 법적 책임은 면제되지 않으며, 필요시 적절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4. 뉴탐사 입장
- 뉴탐사는 언론의 공적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으며, 협박이나 부당한 압력을 가한 바 없습니다.
- 정확한 사실관계가 확인되는 대로 추가 입장을 발표하겠습니다.